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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교합 교정일기

임플란트 통증#2

by CoolYong 2020. 5. 12.

두달 전 오른쪽 아래 어금니와, 어금니 바로 옆 치아 포함 두개를 같이 심은 후

수술한 부위에 잇몸 살이 올라와야 치아 머리를? 올릴수 있다했고,

오늘이 방문하는 날!

간단히 말해 임플란트가 뿌리인 셈이고, 머리가 치아라고 함;;

쨋든~ 어차피 오늘은 머리만 올린다 했기에 안아플걸로 예상하고 방문했다.

의자에 눕자 마자 잇몸 살을 다듬는다면서 마취놓고 10분있다가

수술시작...

마취를 놓고서도 통증이 있을 수 있다고 하곤 혹시나 통증 심하면 말하라고 하곤

심어뒀던 임플란트를 풀길래

음~ 정말 이제 치아를 심으려나 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의사 지시대로 물고, 아~ 하고를 반복 시키면서 다 풀고, 다시 다른 나사를 조인 후

통증강도는 전에 타투할 때 따끔따끔 한...? 뭐~ 이정도는 참을만 한 통증이다.

나중에 거울에서 입속을 확인하고 안 사실 이지만

살타는 냄새가 많이 났었다.

아마도 레이저로 임플란트 주위에 잇몸 살을 도려내는 작업이였다 보다.

이건 2번째 방문한 오늘 박아놓은 임플란트다.

다음주 화요일에는 정말 치아를 올린다고 한다.

그땐 마취 놓는 것도 없고, 아프지도 않다고 한다.

내일은 또 다시 강남의 교정치과로 가는 날인데

임플란트가 아직 완벽하게 안된 상태라 상악만 유지장치를 한다고 한다.

또 많은 통증이 동반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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