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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에게 선물할 물고기 퀘스트 검은사막의 단일 의뢰인 "주민들에게 선물할 물고기 퀘스트의 낚시 포인트 알려드릴게요. ^^ 확률과, 거리상 가장 좋은 경로가 아닌 그냥 순전히 제가 낚아본 곳을 알려 드릴까 합니다. 완료하면 공헌도 300과 추가로 공헌도 100??과 세찌 낚싯대 3개를 더 얻을 수 있는데 반복퀘가 아닌 단일퀘스트 입니다. 가장 첫번째 낚을 물고기는 벤자리 인데 요놈은 다들 아시겠지만 벨리아 앞바다인데 자동낚시 하는분 수십명이 모여있는 위치 가셔서 쉽게 낚으실 수 있구요. (아~ 참고로 전 자동낚시만 하도 돌리다 보니 도인24 레벨 입니다.) 레벨을 떠나서 초보낚시유저 분들도 그냥 하룻밤 켜 놓으시면 충분히 낚으실 수 있으니 패스~ 두번째로 제가 낚을 물고기는 참치, 황다랑어 인데요? 누군가가 올려놓은 글 보니 올비아 해.. 2021. 1. 21.
페드로 젝의 보물 암어 #3 요번엔 검은사막 온라인의 떠다니는 물병퀘스트인 패드로 젝의 보물 페드로 젝의 암어 #3 위치 알려드릴게요 ^^ 제 주거지가 벨리아 인데 그나마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더라고요. 벨리아에서 가깝긴 하지만 배를 타고 일리야섬 까지 가야 합니다. 아마 다들 어선이나, 나룻배 하나정도는 있으실겁니다 ㅎㅎ 저는 혼자서 대양퀘 노가다 중이라 범선을 증축까지 해 놓은 상태이기에 ^^; 페도르의 보물 암어#3 위치 입니다. 미니맵 보면 아시겠지만 일리야섬 봉화대 바로 옆에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표시가 뜹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매번 퀘스트 끝내고 칼페온의 엘리나 레이트 만나러 갈 필요없이 칼페온에 부케 하나만 갔다 놓으시고 퀘 완료 하자마자 바로 부케로 접해서 보고 하시면 되요. ^^ 2021. 1. 20.
페드로 젝의 보물 검사를 시작한지는 정말 오래됐는데 자동낚시만 켜 놓고 거의 신경을 안쓰고 있기도 한 요즘이죠;; 그렇게 매일 벨리아 앞바다 에서 자낚만 하다보니 물병도 많이 건지는데 공간도 1칸씩 차지하고, 그닥...신경을 안썼기에매번 삭제만 하다가 어차피 12시간정도?? 켜 놔도 파랭이 물고기 부터 수집을 했기에 인벤도 다 안차고 하더군요. 물병의 퀘스트 내용은 다 틀리긴 한데 어차피 공간이 넉넉하니 한번 모아보자 싶어 어느순간 부턴가 한번씩 까서 모아봤습니다. 요 근레엔 물병쪽지도 안낚이고 대양퀘 하려니 공간도 영... 부족하고 해서 보물퀘 한번 해 봤습니다. 페드로 젝의 암어 #7 (위의 샾표 넘버가 다 틀리고 보물위치도 다 틀리니 시작전 꼭 확인하고 가세요. ^^) 처음으로 스타트 해 보는 페드로 보물퀘는 #7 .. 2021. 1. 19.
미르4 신을베는 무기 의뢰 신을 베는 무기 의뢰 위치는 밑의 이미지 대로 가면 되겠습니다. ^^ 그냥 대충 자동이동 될수 있도록 해 놓으면 좀 편하게 갈텐데 거참~ 귀찮쿠로 검색하게 만드는 센스~?;; 비천미궁 3층의 오마스카 찍고 오시면 됩니다. 뭐... 네임드도 나오긴 하는데 허줍한데다가 주는것도 없다는;; 도착 하면 몹은 호위병 오마병사 잡으면 됩니다. 마물의 칼날 카운트 되는거 보이시죵~? ^^ 2021. 1. 5.
검은사막 요정 성장 시키기 전 검은사막 온라인을 베타때 부터 시작해서 1년정도 정말 열심히 키우다가 현타와서 잠시 접었으나 그 후로 왠지 허전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설치하고(용량이 어마어마하게 큰 만큼 설치 시간도 몇시간이 걸리죠;;), 몇년정도를 벨리아 앞바다 에서 자동낚시만 돌립니다. 그러면서 이벤트로 아이템들 뿌릴 때 넙죽넙죽 받아주고, 시즌케릭터 나오면 한번씩 키우는 정도? 그정도만 해 왔었고, 지금도 거의 그정도 수준만 합니다 ^^; 그러다 요정이라는 존재가 업데이트 됐지만 역시나 신경도 안쓰고 있었죠. 얼마전 요번 시즌케릭터인 노바 케릭터가 새로 나온 김에 이참에 요정한번 키워보자 싶어서 살짝 손대봤습니다. 그냥 제 생각에 검은사막 온라인에서 요정은 필수 존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없으면 좀 허전? 불편? .. 2020. 12. 31.
상동 소래스시 아...벌써2년차로 접어든 집밖은 위험해 모드로 크리스마스도 집콕, 연말인데도 집콕, 다가올 새해에도 집콕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ㅠ 저야 그냥 저냥 산다지만 음식점 포함해서 자영업자 분들은 아마 살기가 숨이 턱턱 막혀있는 상황이실겁니다;; 하루빨리 이 위기사태가 풀리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ㅠㅠ 시국이 시국이다 보니 멀리 나가는건 좀 꺼려지고 어쩔수 없이 매일 근처 음식점에 그것도 사람들 많이 없을 시간때에 (2~3시) 맞춰서 대충 떼우고 있는데 다른것도 먹어봐야지 생각은 늘~ 하고 있었는데 1주일정도 됐나...? 우리집 바로 앞에 새로 오픈한 조그만 초밥집이 있더군요. 각도가 촬영 각도가 좀 높죠? 내려가기 귀찮아서 7층높이에서 간판만 줌으로 쭈~욱 땡겨서 찰칵~ ^^; (노트8사고 처음으로 줌으.. 2020. 12. 27.